파운데이션 하나로 고현정피부 표현하기!! by 백종우


평소 화장이 잘 떠서 고생하셧나요?

자신의 피부색과 꼭 맞는 제품을 찻지 못해 짜증하셧나요?

연예인같은 피부표현을 하고싶으셧나요?

고현정,임수정 같은분들의 SK-2광고에서만 볼듯한 피부들 

오늘 다 해결해드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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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피부에 수분을 주자!

 

대부분 메이크업이 뜨는 사람들은 건성 혹은 복합성피부입니다.

 

여기서 메이크업이 뜬다의 기준은 메이크업을 했을시 푸석푸석하고 건조해 보이면서 뜨는경우와

피부화장 자체가 피부랑 동동 떠다니는경우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수분이 부족한 피부

두번째는 피지가 과다분비되는 피부일때 나타납니다.

 

지금 말한 문제점만 제거해 주면 매끄러운 피부표현이 가능합니다.

이번블로그에서는 건성~중성피부로 피부가 화장이 잘 뜨는 사람을 기준으로 설명하겟습니다.

 

긴 설명 들어가기전에 간단히 제가 담당했던 촬영의 사진을 올려봅니다.

 

 

적당한 수분감으로 촉촉해보이는 피부표현을 해봤습니다. 하이라이터같은 제품으로 나오는 광택이 아닌

수분으로 보이는 흔히 물광메이크업이라고도하는 피부에요. 지금부터 이런 피부표현법에 대해

알려드리겟습니다.

 

 

포인트!!  메이크업 전 수분크림을 사용합시다.

실제로 화보촬영시 화장이 뜨는걸 방지하기위해 수분크림을 바르고 몇분간 흡수시킨후 베이스를 사용합니다.

제품은 비싸다고 꼭 좋은건 아니니 적당한 제품군으로 사용하시면되요.

 

꼭 맥이나 바비브라운같은 백화점에있는 화장품만 좋은게 아니니 저가브랜드로도 충분한 효과를 낼수있습니다.

피부의 충분한 수분공급은 화장은 뜨지 않게 하는 필수조건입니다!!

 

 

 

step2. 수분베이스를 사용하자!

 

실제 제가 촬영때 사용한 제품은 왼쪽에 있는 라네즈 모이스처 프라이머입니다.

 

 

보다 상위 제품으로 맥의 스트로브크림도 있습니다. 실제로 촬영할때도 마니 사용하는 제품으로

물광메이크업을 위한 필수적인 제품입니다.

각 브랜드마다 수분베이스는 여러종 출시되고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시고 구입하시면 좋을꺼같아요.

 

 

step3. 파운데이션을 베이스와 섞어 사용하자!

 

 

파운데이션만으로 화장이 건조했던분들!! 방금전 소개해드린 수분베이스를 한번더 사용해 이번엔 파운데이션

섞어 사용해보세요.

 

비율은 파운데이션:수분베이스  기준으로 1.5:1 이면 적당합니다.

 

여기서 개인 피부차이에 따라 그래도 뜬다 싶으면 수분베이스의 비율을 줄여주시고

화장이 미끌린다는 느낌이 들면 수분베이스의 비율을 줄여줍니다.

 

단 수분베이스는 파운데이션보다 2배정도로 비율이 높아지면 화장이 미끌리고 손만 닿아도 화장이 떨어져나가는

현상을 볼수있으니 적당히 사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step3+1 팁!! 파운데이션은 2가지 색상을 사용하자

 

 

 

설명을 위해 살결님의 블로그에서 퍼왓습니다. ( 조은정보가 많으니 사진에 있는 주소가서 보는거도 좋을듯해요)

 

지금 여기 보이는 파운데이션은 총 6가지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의 피부 컬러 종류는 6가지가 아닙니다.

미세한 차이라 수천 수만 어쩌면 그거보다 더 많은 피부톤의 차이가 있을지도 모르죠.

 

여기서 포인트는 자신의 피부보다 밝은 파운데이션 과 한톤 어두운 파운데이션이 있다면 최고의 효율을

보여줍니다.

 

그때그때 섞어서 사용하기가 벌거롭게 느껴질수 있지만 완벽한 피부컬러표현을 위한 필수작업이에요

 

팁을 하나 더 드리자면 한톤 어두운 파운데이션은 밝은 파운데이션보다 용량을 작은것으로 구입하시면

알뜰하게 사용하실수있습니다.

 

정리해보면 파운데이션을 바를때는 밝은 파운데이션 + 어두운파운데이션 + 수분베이스로 요약할수있습니다.

 

 

  

step4. 파운데이션은 손으로 바르자!!

 

혹. 메이크업아티스트들이 브러쉬로 파운데이션을 바를때 반대편 손등에 파운데이션을

덜어서 사용하시는걸 보신적 있으신가요?

 

파운데이션의 온도를 체온과 비슷하게해 밀착감을 높인다는 목적으로 보통 손등에 덜어서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체온을 이용해 온도를 높여 브러쉬로 바르는거 보다 직접 손으로 바르는것이

밀착감이 훨씬 좋습니다.

실제로 손으로 파운데이션을 발랐을때 브러쉬보다 밀림현상이 적은것을 볼수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할때 모공은 차가울때 좁아지고 더울때 넓어집니다.

 

만약 인위적으로 모공을 좁히거나 넓힌상태에서 파운데이션을 바른후 정상 모공으로 돌아가면 밀착감이

떨어질수 밖에없어요~

 

고로! 브러쉬를 사용할줄 몰랏거나 살돈이없었던분들은 과감하게 손으로 바릅시다!

 

실제, 제가 존경하는 NARS의 메이크업아티스트은 UZO라는 흑인아티스트분도 손으로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실제로 많은 외국아티스트들이 손으로 바르고 있습니다.

유독 한국의 아티스트들이 브러쉬를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기도한거같습니다..

 

 

step5. 필요한곳만 집중적으로!! 나머지는 얇게!!

 

설명이 점점 길어지고 있네요.. 하지만 꼭 필요한 부분이니 집고 넘어가겟습니다.

 

 

 

 다소 삐애로같이 보일수 있겟지만. 설명을 위해 표시를 해봤습니다.

 

빨간부분은 동양인들 대부분 붉게 보이는곳으로 다른곳에 비해 파운데이션을 2~3겹을 발라주셔야 자연스럽습니다.

 

푸른색부분은 광대 위쪽으로 붉게 홍조를 띄는분도 많지만 결정적으로 피부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곳으로

이곳만 확실히 커버해주셔도 전체적인 느낌이 달라지니 2~3겹발라가면서 확실한 커버가 필요합니다.

 

노란색부분은 다크서클부위로 아이컨실러제품을 사용하셔서 파운데이션 전에 사용하시면 놀라운 효과를

경험하실수있습니다. ( 컨실러사용법은 추후 다시 블로깅하겟습니다 )

 

초록색 부분은 상대적으로 소량사용해야하는부분으로 다른부위에 바르다가 손에 살짝남아있는 파운데이션만으로

도 충분히 표현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파운데이션은 얇게 여러번 발라야한다는것과 여러번 바르되 일정부위를 포인트로 여러번하고 나머지부위는 최소화해서 바른다는것이에요!!

 

 

 

step6. 파우더로 마무리!!

 

파운데이션에 관한부분만 포스팅하려고했지만 살짝만 언급하겟습니다.

 

파우더는 파운데이션을 고정해주는 효과로 특히 지금같은 물광메이크업시 메이크업이 밀리지않도록하기위한

필수작업이에요!

 

하지만 과하면 지금까지했던 물광은 사라지고맙니다. ( 파우더자체 제형상 수분을 흡수합니다)

 

여기서 가장 효율적으로 바르는법은 파우더브러쉬를 이용해 얇게 바르는법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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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파운데이션에 관한 설명이었고 다음에는 컨실러,립스틱,아이메이크업등에 관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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